세차

겨울 영하 날씨에 세차할 때 주의할 점

약 4분 · 2026년 9월 업데이트

영하의 날씨에는 세차 자체보다 남은 물이 얼지 않게 마무리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차체가 깨끗해져도 문틈이나 잠금장치에 물이 남으면 다음 운행 때 불편이 생길 수 있어요.

어디가 잘 얼까

  • 도어 고무 몰딩과 손잡이 안쪽
  • 사이드미러 접힘 부분과 주유구
  • 와이퍼와 앞유리 아래 배수 부분
  • 브레이크 주변과 휠 안쪽에 남은 물

가능하면 낮 시간을 고르세요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은 시간에 시작하고, 세차 뒤에도 영상 기온이 유지되는 시간이 충분한 날이 낫습니다. 해가 진 직후 기온이 빠르게 내려가는 날에는 물기를 다 말리기 어렵습니다.

영하에서 꼭 해야 한다면

  1. 실내 또는 온수 사용이 가능한 세차장을 선택합니다.
  2. 고무 몰딩, 문틈, 손잡이, 거울 주변을 마른 수건으로 닦습니다.
  3. 세차 직후 짧게 주행해 브레이크 주변의 물기를 줄입니다.
  4. 워셔액이 겨울용인지 확인하고 물만 보충하지 않습니다.

제설제는 미루지 않는 편이 좋아요

눈길을 달린 뒤 차량 하부에 염화칼슘이 묻었다면 날씨가 풀릴 때까지 오래 방치하기보다, 비교적 따뜻한 시간에 하부를 중심으로 씻어내는 편이 좋습니다.

오늘 기온으로 세차해도 될까요?

현재 기온과 앞으로의 결빙 가능성을 반영한 세차 점수를 확인하세요.

세차 점수 보기

영하에서는 세차장 설비와 차량 상태에 따라 결빙 위험이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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